[세줄포토] 어린이가 눈치 보는 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
서울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빠르게 다가오는 오토바이에 아이들이 걷는 속도를 높여봅니다.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히려 눈치를 보는 아이들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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