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캠프, 안충승 KIST 석좌교수 등 영입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캠프 인재영입위원회(영입위)는 현대 중공업 석유시추선을 최초로 개발한 해양플랜트 건조분야 전문가 안충승(KAIST 석좌교수)과 삼성애플 특허소송에서 삼성 측 기술전문변론을 담당한 우드워드 양 하버드대 등을 영입했다고 9일 발표했다.
영입위는 이와함께 동양철학계의 송인창 교수(한국철학회 회장), 한국언론학계 원로인 이정춘 교수(한국언론학회 회장), 이효성 교수(한국언론정보학회), 장치순 교수(한국국제상학회 회장) 등도 함께 영입했다.
영입위는 "이분들은 각각 따뜻한 사회를 위한 공동선 정립, 방송바로세우기, 미래지향적인 미디어정책수립, 국익우선의 통상정책을 수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