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엄마는 오늘도 놀아줄 준비 중
[세줄포토] 엄마는 오늘도 놀아줄 준비 중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8.26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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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엄마

【베이비뉴스 기자】

26일 오후 엄마와 아이가 반포한강공원을 찾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의 모습이 대단해보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26일 오후 엄마와 아이가 반포한강공원을 찾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의 모습이 대단해보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뜨거운 뙤약볕에 인상이 찡그려지는 날씨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흔하게 다니던 시원한 키즈카페도 못 가는 요즘 엄마가 아이와 공원을 찾았습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지만 엄마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아이와 놀아줄 준비 중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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