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전국 가정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학부모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더풀! 영아보육교사' 보육인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한 가정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가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인 생후 17개월된 세 쌍둥이들과 함께 코스모스 길을 잠시 산책하고 있다. 세 쌍둥이의 부모는 생계비와 아이들의 보육비를 벌기 위해 주말에도 일을 나갔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전국 가정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학부모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더풀! 영아보육교사' 보육인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한 가정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가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인 생후 17개월된 세 쌍둥이들과 함께 코스모스 길을 잠시 산책하고 있다. 세 쌍둥이의 부모는 생계비와 아이들의 보육비를 벌기 위해 주말에도 일을 나갔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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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11.24 15:29
힘들게
사는 분들이 참 많아요.
세쌍둥이
예*****마2012.11.18 19:43
그랬군요,
한번 가볼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