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비대면의 안전함과 왠지 모를 쓸쓸함
코로나 시대, 아이들의 오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내려온 지 꼭 1주일이 됐습니다.
텅 빈 모래밭에서 혼자 흙놀이를 즐기는 아이가 심심하다기보다 왠지 안전해 보이기도 합니다.
많은 아이들과 함께하지 않는 모습에 오히려 안전함을 느끼는 '비대면 시대'의 쓸쓸한 단면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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