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하기] "온종일돌봄법 철회" 초등 돌봄전담사 파업
[사진 더하기] "온종일돌봄법 철회" 초등 돌봄전담사 파업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11.06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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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민간위탁 반대" 돌봄전담사들 총파업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초등 돌봄 전담사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교육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8시간 전일제 전환' 등 근무 여건 개선 등을 촉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초등 돌봄 전담사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교육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8시간 전일제 전환' 등 근무 여건 개선 등을 촉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 조합원 및 돌봄교사들이 초등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반대와 전일제 근로 보장을 촉구하며 교육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학교비정규직노조, 전국여성노조가 속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전국 돌봄전담사 1만 2000여 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6000명 이상이 파업할 것으로 전망했다.

학비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법안은 환영하지만 돌봄을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 돌봄으로 전환할 우려가 큰 온종일 돌봄법은 졸속"이라고 비판했다.

초등 돌봄전담사들의 아바타.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초등 돌봄전담사들의 아바타.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민영화 중단.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민영화 중단.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미향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미향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돌봄교실 민영화 저지.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돌봄교실 민영화 저지.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학비노조 조합원 및 돌봄교사들이 초등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반대와 전일제 근로 보장을 촉구하며 교육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학비노조 조합원 및 돌봄교사들이 초등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반대와 전일제 근로 보장을 촉구하며 교육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법안은 환영하지만 돌봄을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 돌봄으로 전환할 우려가 큰 온종일 돌봄법은 졸속"이라고 비판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법안은 환영하지만 돌봄을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 돌봄으로 전환할 우려가 큰 온종일 돌봄법은 졸속"이라고 비판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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