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초미세먼지에 갇혀버린 도심
9개월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지난 2월 이후 약 9개월 만입니다.
코로나에 잠시 잊고 있던 초미세먼지까지 밀려와 더욱 갈 곳 없는 답답한 세상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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