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회째 맞는 맘앤베이비엑스포,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35회째를 맞는 올해 마지막 맘앤베이비엑스포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렸다.
맘앤베이비엑스포 주최 측은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른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의무착용’, ‘발열체크 및 소독’, ‘손소독제 비치와 의무실 운영’, ‘비대면 QR코드 입장’, 공동사용 서비스, 전시장 내외부 1일 2회 이상 특별소독, 의무실 운영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QR코드 입장이 가능한 베이비엑스포.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철저하게 관람객들의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한 유아차 부스에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든는 베이비엑스포 관람객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관람객들이 베이비엑스포를 구경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휴계공간도 거리두기를 위해 간격이 벌어져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양손 가득히 아이들의 물품을 구입한 엄마, 아빠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19의 확산세에도 베이비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 탓인지 베이비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이 많이 보이진 않는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