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불교 신자를 비롯한 학부모들이 수능을 앞두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온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불교 신자를 비롯한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한편 수능과 관련한 수험생 확진자는 현재 12명, 자가격리자는 57명으로 확인됐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확진자의 경우 서울의료원과 남산생활치료센터에 있는 고사장에서 시험을 볼 것"이라며 "자가격리자는 별도 고사장 22곳을 설치해 시험을 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수능 D-3 조계사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추위와 코로나에도 자녀들의 수능을 앞두고 조계사를 찾은 학부모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수능 고득점 발원초.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수능을 D-3 앞두고 조계사에는 오전부터 학부모들이 찾았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수능 고득점 발원초 앞에서 기도를 하는 학부모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 신자를 비롯한 학부모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추위와 코로나에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는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를 드리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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