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이제는 제발 그만
아직 개선되지 않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행태
어린이보호구역 곳곳에는 아직도 불법주·정차로 아이들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가한 시간대니까" "아이들이 안 보이니 괜찮겠지?" "잠깐 대고 갈 건데 뭐"
이런 생각들이 결국에는 생각지도 못한 사고를 낳는 계기가 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