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위원장 이목희)가 20일 오후 열릴 예정인 전체회의를 앞두고 2013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대한 막바지 심사를 하고 있다. 민주통합당 이언주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원내 현안 브리핑에서 "보건복지위원회는 예결소위에서 확정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013년도 예산'을 전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보육은 아동의 기본권이자, 미래를 위한 최선의 투자이며, 명백한 국가의 책임이다. 지난 19일 예결소위에서는 무상보육 예산 1조 3,407억원 증액한 3조 6,643억원, 국공립어린이집 예산은 869여억 원 증액한 980여억 원 등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민주통합당 이언주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원내 현안 브리핑에서 "보건복지위원회는 예결소위에서 확정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013년도 예산'을 전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보육은 아동의 기본권이자, 미래를 위한 최선의 투자이며, 명백한 국가의 책임이다. 지난 19일 예결소위에서는 무상보육 예산 1조 3,407억원 증액한 3조 6,643억원, 국공립어린이집 예산은 869여억 원 증액한 980여억 원 등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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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62012.11.21 00:19
예산
무상보육 예산 증액안이 드뎌~~~
정말 미래에대한 최선투자
도**미2012.11.20 18:03
증액
무상보육 예산 증액안이 상임위에 상정됐군요
이게 잘 안되면 무상보육이 중단될수도 있는거죠?
영
미******라2012.11.20 15:44
통과되길...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교육비도 부담이지만
저 같이 영유아 키우는 엄마입장에서도 또 직장맘이어도
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