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文·安, '언론플레이' 진위 놓고 '대립각'

단일화협상 내용 언론 누설 관련해 대립

[email protected]

단일화협상 테이블에 다시 마주앉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 측이 협상과정을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주장을 놓고 또 다시 대립각을 형성하고 있다.

 

앞서 안 후보 측이 단일화협상 일시중단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한 이른바 '언론플레이'를 이번에는 안 후보 측이 했다는 민주당 측의 주장이 발단이 됐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단일화 협상과 관련한 긴급 브리핑을 갖고 "협상팀 간 합의를 깨고 협상내용의 일부를 왜곡해서 언론에 브리핑 혹은 백브리핑을 한 안 후보 캠프 측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책을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문, 안 후보 측의 단일화방식 협상이 재개되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협상 결과는 양 측 모두 언론에 공개하지 않기로 대외적으로 천명한 상태였다.

 

하지만 일부 조간신문에 이날 안 후보 측 발로 협상 내용과 관련한 내용이 보도되면서 문 후보 측이 발끈하고 나섰다.

 

안 후보 측이 협상장에서 단일화방식으로 '여론조사+공론조사' 방식을 제안했다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앞서 협상재개에 앞서 문 후보가 밝힌 '양보'도 사실상 수사적인 표현이었다는 안 후보 측의 주장도 민주당을 자극했다.

 

우 단장은 "어제 협상내용 중 일부가 왜곡되게 언론에 알려진 점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며 "문재인 후보의 이미지를 흠집 내려는 의도라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 맏형으로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고 양보하고 인내했지만 방어차원에서 이제는 어제 진행되었던 협상내용을 공개할 수밖에 없다"며 협상 진행상황을 모두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면서 협상 과정에서 제기된 공론조사 방식의 경우, 문 후보 측에서는 민주당 대의원을 뽑지만 안 후보 측에서는 '적극지지층'을 뽑는 것으로 돼 있어 편파적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이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해서 문 후보가 통 큰 양보를 한 것이 아니라고 백브리핑으로 언론플레이를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 후보 측 역시 "누가 (언론에 공개)한 것이냐"며 반발하고 나섰다.

 

안 후보 측 유민영 대변인은 우 단장의 브리핑 뒤 즉각 공평동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협의 과정에서 여러 일이 벌어질 수 있지만 심하지 않은가 생각한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어제 저는 다른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았다. 그런데 보도된 내용 중 맞는 부분이 상당히 있다. 누가 한 것이냐"며 "점잖게 말씀 드린다. (우 공보단장은) 맏형 얘기를 그만하라"고 협상내용 공개의 배후로 오히려 문 후보 측을 지목했다.

 

이와 함께 "(단일화방식을) 제안하라고 해서 제안했는데 이견이 생겼고 논의는 중단됐다. 그 이상 안을 갖고 논의가 전개된 것이 없다"며 "합의하다 중단된 내용을 공개하고 상황을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의도가 궁금하다"고 쏘아붙였다.

 

유 대변인은 "민주당의 태도가 걱정스럽다. 자중자애하고 차분하게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발 협상내용 누설의 배후로 정연순 대변인이 지목되는 데 대해서는 "저와 정연순 대변인이 처한 상황을 알고 있을 것이다. 시시각각으로 (협상)내용 확인을 요청하셨고 답을 못 드리는 상황이 누적됐다"며 "정연순 대변인은 무죄"라고 반박했다.

 

이어 "원점에서 논의를 전개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자꾸 문제를 만드는지 알 수 없다"며 "정연순 대변인에 대해 만약 비공식 또는 공식으로 얘기했다면 책임을 져야한다"고 문 후보 측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기자들이) 취재했던 내용 중에 문재인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을 확인하셨을 것"이라며 "출발이

어딘지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며 문 후보 측을 재차 겨냥했다.

 

유 대변인은 "어제 상황의 핵심은 문재인 후보의 말씀과 같은 단일화방식을 맡기는 '통 큰 양보'가 없었다는 것"이라며 "제안을 했더니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논의가 원점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