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아기 음식맛 감별사 100만 파운드 보험 가입
일반인에 비해 10배 민간한 혀 갖고 있어…아기 음식맛 감별

영국 트로우 브릿지에 거주하는 베쓰 앤더슨(24)은 특별한 혀를 가졌다. 다른 사람의 10배의 민감한 혀를 가진 그녀는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아기 음식 맛을 봐 주는 아기 음식맛 감별사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디지털스파이닷컴(www.digitalspy.com) 보도에 따르면 앤더슨은 자기의 특별한 혀의 중요성을 알아 100만 파운드에 이르는 거액의 보험을 들었다.
앤더슨은 약간의 맛이 바뀌어도 알아내는 특별한 혀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회사 규정상 몸에 향수도 바르지 못한다. 향수 냄새로 혀의 미세한 감각이 둔감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차나 커피도 마시지 못하고, 소금을 섭취한 음식을 섭취할 수도 없다.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셔야 한다. 입맛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다.
시음 시기에 그녀는 아침 식사로 시리얼밖에 먹지 못한다. 나머지 영양물질은 저녁에 먹어야 한다.
앤더슨은 “맛에 만족을 못하면 아기 음식을 음식 개발국으로 보내서 맛을 향상시키도록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서 “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아기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만들어 아기들이 음식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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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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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돌2012.11.26 23:26
와!!
아기 음식맛 감별사라니 넘 대단하고 신기하네요..
사실 아이들 음식은 우리가 먹으면서도 넘 밍
에****62012.11.25 19:44
대단
대단한 혀를 갖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그리고 아이의 음
엔*맘2012.11.24 20:19
대단하세요
민감한 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 혀를 아이들을 위해서 감별사로 활용한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