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安 사퇴 文·민주 구태 단면 보여줘"
다일공동체 '밥퍼 행사'에서 기자들에게 밝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24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사퇴에 대해 "이번 결과는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 구태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다일공동체 '밥퍼 행사'에 참여한 뒤 기자들과 만나 "안 후보가 구태의 벽을 넘지 못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정치권의 이런 모습에 국민들이 참 혼란스러워 하시지 않을까 한다"며 "저는 국민이 바라는 변화를 실현하고 바로 선 정치를 구현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해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에****62012.11.25 18:53
단일화
전 오히려 단일화 되어 기쁜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