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까지 써봤지만..."춥다"
다시 찾아온 반짝 한파에 추운 아이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오며 반짝 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서울의 한 거리에서 아이가 모자를 쓰며 추위를 피하고 있다. 절기상 '입춘'인 내일은 저녁에 서울 등 수도권을 시작으로 목요일 새벽까지 전국에 눈이 내리겠는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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