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4차 유행 우려 속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흘 앞둔 23일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지나고 있다. 1년이 넘도록 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의 발길에 사회적 거리두기 바닥 스티커가 찢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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