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진표의 '딸바보' 인증샷
딸 규원 양과 산타 모자쓰고 크리스마스 안부 인사

“딸이 7개월이 넘어가니 아들보다 살짝 눈에 더 들어옵니다. 역시 아빠한텐 딸 인건가. 기집애라 그런지 자꾸 할켜요. 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
가수 김진표는 지난 23일 밤 자신의 트위터(@jinpyo_kim)에 7개월 된 둘째 딸 규원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딸바보’ 대열에 합류한 김진표는 사진 속에서 규원 양과 함께 산타 모자를 쓰고서 활짝 웃고 있었다. 그 마음을 모르는 건지 규원 양은 겁먹은 표정으로 아빠의 눈을 지그시 누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김진표의 트위터 친구들은 “내 딸이 내 눈 찔러도 안 아플 것 같지...만 겁나 아파서 짜증도남ㅋㅋㅋㅋㅋㅋ”이라는 농담을 건넸으며,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인다”, “딸이 정말 천사같다”고 호응을 보였다.
김진표는 지난 2008년 배우 윤주련과 결혼해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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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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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8:55
완전..
딸바보네요..
너무 귀
시*맘2011.02.25 23:19
어머~
눈이 땡그라니 이쁘네요..
제남
민**마2011.02.19 00:03
딸이
딸이 너무 이쁘게
세***망2010.12.25 10:22
이쁘네요...
역시 아빠에겐
시*맘2010.12.24 15:42
행복해보여요~
아빠와 딸이 너무 행복해보
슈*맘2010.12.24 15:40
귀여워라..
딸이랑 행복한 모습 보고
많은 사람들이 아
안**카2010.12.24 15:14
역시
딸사랑은 아빠인가봐요 ㅋㅋㅋ
김진표씨도 7개월
보***맘2010.12.24 15:07
김진표 사진보니..
너무 이쁘네요~ 저희 신랑이랑 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