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어린이 보호구역' 비보호 좌회전
어린이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어린이 보호구역
11일 서울 영등포구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비보호 자회전을 시도한 차량 앞으로 아이와 엄마가 길을 건너고 있다.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설치된 비보호 좌회전이 아이들의 안전을 언제든지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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