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째 이어진 정인이 사건 1인 시위
정인이 사건 관련 경찰관의 징계 불복 항의 시위 현장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서 정인이 사건 담당경찰 징계 불복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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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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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2021.03.31 00:10
쓰레기 무능력자들의ㅡ집단 양천서!
능력도 없고 책임감도 없는 것들이
심지어 양심과 염치까지 없어서?
고작 3개월 정직도 부당하다는 개소리나 해대고
진짜 민중의 곰팡이다 너희 집단은!!!?
김*영2021.03.30 20:31
양천 경찰서는 여론 고려하지 않고 철판을 깔고 막되게 행동하는군요
J***H2021.03.30 17:37
시위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아기는 하나뿐인 목숨을 잃었는데
경찰 니들은 고작 정직 3개월도 억울하냐?
양심 좀 챙기고 살아라
임*정2021.03.30 17:30
양천경찰은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