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모의 살인죄 처벌을 원하는 세계 각국의 목소리들
양부모의 5차 공판이 열린 서울남부지방법원 앞
16개월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의 5차 공판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이 양부모의 살인죄 처벌을 원하는 세계 각국의 목소리가 담긴 판넬이 세워져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