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아낌없이 주는 나무 되겠다"
"새정치와 정권교체는 출발점이자 변함없는 의미"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 후보는 6일 "새정치와 정권교체는 제 출발점이자 변함없는 의미"라며 "국민적 소망 앞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회동하기 위해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면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측 유민영 대변인은 "새정치와 정권교체는 제 출발점이자 변함없는 의지"라고 안 후보의 뜻이라고 부연했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4시10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보다 5분여 앞서 문 후보가 도착해 안 전 후보를 맞았다.
두 사람은 배석자 없이 비공개 해동을 갖는다. 회동시간은 사전에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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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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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62012.12.07 00:15
대선
이번 대선 정말 중요
도**미2012.12.06 16:50
대선
두분의 뜻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