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변화이긴 하지만 변동없는 만 1세와 만 2세의 교사대 아동비율도 조정해야 된다고 이야기하고싶다. 교사들 업무는 모두가 똑같은데 비율조정한 사유가 업무때문이라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
교사 1인당 영아들의 손을 잡고 이동 할 수 있는 정원이 되어야 하지 않나싶다.
왜이제서야 햇는지 모릅니다..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비율입니다. 하지만 서울시를 중심으로 하는것보단
전체 어린이집을 바로 즉각실행하는게 맞는듯합니다.
아무리 영유아교육을받고 하더라고
선생이 경험을 쌓고 요령을 익히는게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그렇다고 선생교육과 실습등등 따지면 한없이 짧습니다.
누구나 할수있게 만들어놧더라구요...
한 아이의 생명인데... 엄격하게 단계를밟게끔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만3세까지는 애들의 비중을 낮춰야된다고
생각됩니다.. 필히요
36개월까지는 말하는사람도 있고 표현을 못하는
애기들 수두룩합니다.. 자기주장을 제대로말을 못하는데
7명 14명의 아이들을 어떻게 혼자서 봅니까ㅡㅡ
상식적으로 말이안됩니다.
교사 1인당 영아들의 손을 잡고 이동 할 수 있는 정원이 되어야 하지 않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