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육아, 한 줄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정운찬·이수성·고건 전 총리 문재인 지지 선언

박근혜 후보 지지할 것으로 알려진 박주선 의원도 문 후보 지지

atman1105@ibabynews.com

정운찬·이수성·고건 전 국무총리가 11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수성 전 국무총리, 고건 전 국무총리, 정운찬 전 국무총리께서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우 단장은 "이 분들은 각각 영남을 대표하는 개혁적 보수인사, 호남을 대표하는 개혁적 보수인사, 충청을 상징하는 개혁적 인사"라며 "이분들이 오늘 지지선언을 해주신 것을 기화로 중도 진영의 균형추가 문재인 후보로 기울어졌다고 저희는 선언을 한다"고 말했다.

 

우 단장이 대독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정운찬 전 총리는 "저는 지난 수개월간 동반성장의 전도사처럼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동반성장 문화의 조성과 확산에 힘썼다"며 "그러나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라고 느껴 동반성장에 관해서 뜻을 같이하고 의지가 있는 사람과 협력하고 싶었다"고 문 후보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정 전 총리는 이어 "문재인 후보의 공약을 읽어보고, 직접 만나보니 나와 동반성장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재벌의 구름층이 짓게 드리워진 한국경제의 지금의 모습으로는 창의력 있고 열정 있는 중소기업들의 미래는 없다. 따라서 경제생태계를 선순환체계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며, 그것은 동반성장 밖에 없다고 문재인 후보와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수성, 고건 전 총리는 그동안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영입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전 무소속 후보와 연대를 모색했던 정 전 총리는 지난 9일 문 후보와 회동을 갖고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초 박 후보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됐던 무소속 박주선 의원은 이날 문 후보 지지행렬에 합류했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