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거리두기
코로나19 눈에 띄게 진정되지도 악화하지도 않는 정체 상태 지속
여전히 하루 500~700명대 신규 확진이 꾸준히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이 눈에 띄게 진정되지도 악화하지도 않는 정체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 인근 거리두기 스티커가 찢겨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61명,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 467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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