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흐려도 신나는 엄마, 아빠와의 나들이
흐린 날씨에 국립중앙박물관 찾은 아이들
여름의 두번째 절기 소만(小滿)인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 많은 아이들이 찾았다. 기상청은 늦은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다 주말에 다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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