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1일 저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심되는 20대 여성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문을 열고 있지 않은 가운데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맞은편에는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의문의 607호 문 앞에 서서 브리핑을 듣고 있다. likita@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1일 저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심되는 20대 여성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문을 열고 있지 않은 가운데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맞은편에는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의문의 607호 문 앞에 서서 브리핑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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