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밀폐 캡으로 걱정 없는 ‘더 안심 이유식 용기’ 출시
10ml 단위 눈금으로 적정량 조절 편리, 이유식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실용적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밀폐 캡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바로한끼 더 안심 이유식 용기’를 출시했다.
락앤락 ‘바로한끼 더 안심 이유식 용기’는 지난해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락앤락의 밥 전용 유리용기, ‘바로한끼’ 시리즈의 하나로 클립 결착형 뚜껑을 적용해 기존 실리콘 재질보다 밀폐력을 높였다. 음식물이 새지 않아, 특히 외출할 때 휴대하기 좋다. 또한 몸체에 10ml 단위로 눈금을 더욱 세밀하게 표시해 이유식 양을 조절하기 수월하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뚜껑은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는 트라이탄 캡으로 안전하며, 6.5mm 높이의 홈을 둬 윗 용기의 바닥면과 아랫 용기의 뚜껑이 빈틈없이 딱 맞도록 설계했다. 여러 개를 쌓아도 깨질 우려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식기세척기에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실용성도 높였다. 260ml로 용량을 30ml 늘렸으며, 이유식 초기 단계(30ml)부터 완료기 이상(200ml~)까지 제품 하나로 더욱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영하 20도에서부터 400도 고온까지 견딜 수 있는 프리미엄 내열유리 몸체로 냉동실,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열탕 소독 등 사용처를 가리지 않고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미영 락앤락 CT(컨테이너) 개발팀장은 “기존 바로한끼 이유식 용기의 인기에 힘입어, 고객들의 세부적인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이유식 용기인 만큼,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말했다.
락앤락 ‘바로한끼 더 안심 이유식 용기’는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과 오픈마켓, 할인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11번가에서는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과 함께 이유식 선물 세트를 5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