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찬 KIRD 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 높이고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하자”
박귀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하 KIRD) 원장은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운전 문화 개선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소셜 미디어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교통안전 표어를 소셜 미디어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방귀찬 KIRD 원장은 장일홍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을 공유하고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올바른 교통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 챌린지 주자로는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박귀찬 원장은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당연한 의무”라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 국민이 함께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IRD는 2007년에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R&D 전문 교육기관으로 산·학·연·관 과학기술인 대상 교육, 컨설팅, 정책연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 ‘과학기술기본법’ 제23조에 과학기술인력 기술교육과 재교육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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