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 첫날 참여율 60.9%
97만 3430명 중 59만 3141명 투표 마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18대 대통령선거의 부재자 투표 첫날 투표가 실시돼 참여율이 60.9%를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에서 치러진 부재자투표에서 총 대상자 97만 3430명 중 59만 314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4·11 총선 당시 부재자투표 첫날 투표율(55.8%) 보다 5.1%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2007년 17대 대선의 첫날 부재자투표율(61%)과는 엇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부재자투표 신청자가 과거 선거에 비해 크게 증가하면서 투표자는 4·11 총선(42만 1252명)에 비해 17만 2000여 명, 17대 대선에 비해 14만 7000여 명 늘었다.
선관위는 첫날 투표율이 60%대를 넘어섬에 따라 최종 부재자투표율은 93.7%를 기록한 2007년 대선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전체 부재자 투표율은 거소투표 대상자 10만 6197명과 선상투표 대상자 7060명의 투표함이 각 개표소에 도착하는 선거 당일 오후 6시에 확정된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엔*맘2012.12.14 01:14
부재자 투표
부재자 투표도 중요한 비율을 차지한다고 하더라구요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