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여의도공원 선별진료소
일일 확진자가 열흘 가까이 1000명대를 유지하며 4차 대유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600명을 넘어선 15일 서울 여의도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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