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심한방병원, 환절기 맞아 입원실 시설 점검 완료
위생 및 방역 수칙 준수도 철저히...10인 이상 회의 금지 등
서울성심한방병원이 환절기를 맞아 본원 입원실 시설 점검 및 방역 작업을 완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성심한방병원은 한방병원이지만 재활의학과와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다양한 과목의 전문의 진료를 실시하고, 재활치료도 병행하는 입원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입원실은 본관과 신관에 모두 마련되어 있으며, 이를 포함한 부대시설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병원 측은 본관과 신관 등 총 두 건물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환자가 이용하기에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에 항상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규호 서울성심한방병원 원장은 “환절기는 신체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을 관리하기 어려운 시기다. 이 시기에 건강관리를 미흡하게 하면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병원에서도 입원해 있는 환자 분들과 통원 치료를 실시하는 환자 분들을 위해 환절기를 앞두고 입원실을 포함한 내부 시설 점검 및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병원을 방문하는 이들 모두 건강을 되찾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성심한방병원은 시설 점검 이외에도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료진 및 직원 건강 상태 점검을 포함해 10인 이상의 회의 및 모임 금지 등 방역 지침을 지키며 병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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