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규탄하는 환경보건시민센터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판매한 기업들에 합당한 배·보상 촉구
24일 서울 종로구 LG생활건강 본사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10주기를 맞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LG생활건강이 가습기 참사가 알려진 뒤에도 소비자 피해를 조사하지 않고 보상과 배상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