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 때 통증을 줄이는 자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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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이 올 때 어떤 자세를 하면 덜 아픈가요?
핵심 답쭈그려 앉기, 책상다리, 벽이나 의자에 기대기, 무릎을 바닥에 대고 머리를 낮추는 자세 등이 통증을 줄이고 분만 진행을 도울 수 있어요.

진통 중에는 자세만 바꿔도 통증이 한결 줄어들 수 있어요. 아이사랑 안내에 따르면 쭈그리고 앉아 허벅지를 벌리고 엉덩이를 아래로 내린 자세는 골반이 최대한 벌어지고 중력이 효과적으로 작용해서 출산의 진행을 촉진해요.
책상다리를 하고 앉거나 쭈그리고 앉는 자세는 골반이나 자궁구가 잘 벌어지도록 도와줘요. 이때 침대 손잡이 등을 이용해 몸을 지탱하면 안정적이에요. 오래 버티기 힘들면 지탱할 곳을 활용하세요.
걷거나 서 있을 때 진통이 오면 의자나 벽에 기대세요. 이런 자세는 아기가 쉽게 내려갈 수 있도록 돕고 허리의 통증도 완화시켜 줘요. 서 있기 힘들 때는 몸을 앞으로 기대어 체중을 분산시키면 편해요.
무릎을 바닥에 붙이고 머리를 낮게 한 자세는 자궁에 가해지는 압력을 적게 하고 통증을 완화시켜 줘요. 또 배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서 힘주기를 참아야 할 때도 도움이 돼요.
다만 분만 중 어떤 자세가 가능한지는 아기와 엄마의 상태, 병원 환경에 따라 달라요. 출산 전에 자세를 미리 연습해 보고, 진통 중에는 몸이 편한 자세를 고르되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선택하세요.
- 출산 전에 자세를 미리 연습해 보세요
- 진통 중에는 몸이 편한 자세를 고르세요
- 지탱할 의자나 벽, 침대 손잡이 위치를 확인해 두세요
- 분만 중 자세는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세요
주의할 점분만 중 자세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의료진 안내에 맞춰 선택하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통증관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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