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6개월 옹알이와 낯가림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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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시작되는데 정상인가요?
핵심 답소리 내어 웃고 모음 옹알이를 하며, 가족과 낯선 사람을 구분해 낯가림이 시작될 수 있어요.

생후 4~6개월에는 소리 내어 웃을 수 있어요. 옹알이를 할 때 ‘아’, ‘에’, ‘오’ 같은 모음을 연결해요. 부모와 번갈아 소리를 내며 소통하는 것을 좋아해요.
자기 이름에 반응하고, 기쁨과 불만을 보여주는 소리를 내요. 자음 소리도 말하기 시작해서 ‘ㅁ’, ‘ㅂ’ 소리로 의미 없는 말을 하기도 해요. 부모가 옹알이에 대답해 주면 더 신이 나서 소리를 내요.
낯가림도 이 무렵 시작돼요. 가족의 얼굴을 알고 낯선 사람을 구분하기 시작하고, 특히 부모와 노는 것을 좋아해요. 환경이 바뀌면 표정이 긴장되어 보이기도 해요.
감정 표현도 풍부해져요. 불만스러우면 울고 즐거우면 환하게 웃으며, 다른 사람의 감정에 반응해요. 거울 속 자기 모습을 보고 미소 짓기도 해요.
집에서는 옹알이에 대답하고 자주 눈을 맞추며 말을 걸어 주세요. 낯가림을 보이면 억지로 안기게 하지 말고 곁에서 안심시켜 주세요. 소리에 반응하지 않거나 모음 소리를 내지 않거나 웃거나 소리를 내지 않으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담하세요.
- 옹알이에 대답해 주기
- 낯선 환경에서는 곁에서 안심시키기
- 이름을 자주 불러 주기
- 반응이 없으면 의사와 상담하기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발달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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