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은 언제 시작하고 처음에는 무엇을 먹이나요?

최종 업데이트

베이비뉴스

HOT ISSUE!

최종 업데이트

엄마가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모든 궁금증 전문가가 답변해드려요!

tip.ibabynews.com

Q&A육아

아기가 이물질에 목이 막혔을 때 응급처치 방법은 무엇인가요

발행 · 업데이트 (매월 출처 확인)

Q

신생아가 무언가를 삼켜서 기도가 막힌 것 같아요.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고 청색증이 나타나는데 어떻게 응급처치해야 하나요?

A

핵심 답아기가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청색증이 나타나면 기도폐쇄를 의심하고 즉시 119 신고 후 응급처치를 시작해요. 아기를 팔 위에 엎드려 머리가 가슴보다 낮게 위치시킨 후 손바닥으로 어깨뼈 사이를 5회 강하게 두드리고, 이어서 아기를 뒤집어 흉골 중앙을 5회 밀어내는 동작을 반복해요.

아기가 이물질에 목이 막혔을 때 응급처치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영아 기도 폐쇄 초기 응급처치는 먼저 상태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아기가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청색증이 나타나면 기도폐쇄를 의심하고, 즉시 119 신고를 요청한 후 응급 처치를 시작해야 해요.

등 두드리기는 아기를 팔 위에 엎드려 머리가 가슴보다 낮게 위치하도록 한 후, 손바닥으로 어깨뼈 사이(견갑골 사이)를 5회 강하게 두드려요. 이 동작은 이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요.

가슴 밀어내기는 아기를 뒤집어 얼굴이 위로 향하게 하고 팔로 등을 받친 후, 젖꼭지 사이 흉골 중앙에 한 손 뒤꿈치로 가슴을 5회 밀어주는 동작이에요.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어내기를 아기가 이물을 배출하거나 힘차게 숨을 쉬거나 울음이나 기침을 할 때까지 반복해야 해요.

입안 이물질을 확인하며 계속 반복하고, 만약 아기가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CPR)로 전환해야 해요. 응급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아기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확인할 것
  •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청색증 나타나면 즉시 119 신고하기
  • 아기를 팔 위에 엎드려 어깨뼈 사이를 손바닥으로 5회 강하게 두드리기
  • 아기를 뒤집어 흉골 중앙을 한 손 뒤꿈치로 5회 밀어내기
  •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어내기를 아기가 회복할 때까지 반복하기
  • 의식 소실 시 즉시 심폐소생술로 전환하기

주의할 점아기가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CPR)로 전환해야 하므로 응급처치 방법을 미리 숙지해두세요.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첫걸음 육아: 신생아 부모를 위한 육아 길라잡이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이 답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나도 질문하기

궁금한 질문을 남겨주시면 전문가가 답변해드려요!

카카오톡 로그인하고 질문하기

같은 분야 다른 질문

많이 본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지금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인스타 @babynews_official

3초만에 출산지원금 실시간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