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 부모, 아이 대변 어떻게 씻겨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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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가 있어서 아이가 대변을 봤을 때 씻겨주는 자세가 불편해요. 편하게 씻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핵심 답아이가 어릴 때는 물을 틀어 아이의 엉덩이 쪽에 흐르게 한 뒤 한 팔로 아이를 감싸 지지하고, 다른 손으로 씻기거나 아기 비데를 사용할 수 있어요. 360도 회전 세면대 수전을 설치하면 더 편하고, 아이가 자라 안정적으로 서 있을 수 있게 되면 샤워기를 사용하여 보다 수월하게 닦일 수 있어요.

지체장애 부모는 아이가 대변을 보았을 때 씻겨주는 자세가 불편할 수 있어요. 아이가 어릴 때는 물을 틀어 아이의 엉덩이 쪽에 흐르게 한 뒤 한 팔로 아이의 몸을 감싸 안아 지지하고, 다른 한 손으로 엉덩이를 씻기거나 아기 비데를 사용하여 아기를 눕힌 자세로 엉덩이를 씻길 수 있어요.
세면대에서 씻길 경우 360도로 회전이 되는 세면대 수전을 설치하면 보다 편하게 엉덩이를 씻길 수 있어요.
신생아 시기에는 대변을 수시로 보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대변을 보는 횟수는 줄고 시간도 규칙적으로 바뀌어요. 아이가 안정적으로 서 있을 수 있게 되면 샤워기를 사용하여 보다 수월하게 닦일 수 있어요.
아이의 몸에 물이 직접 닿는 경우에 반드시 미리, 그리고 수시로 수온 확인을 해야 해요. 바닥에 물이 흘러 아이나 부모가 미끄러져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수건이나 매트 등을 길게 깔아 두면 좋아요.
- 한 팔로 아이를 감싸고 다른 손으로 씻기기
- 아기 비데 활용하기
- 360도 회전 세면대 수전 설치하기
- 아이가 서게 되면 샤워기 사용하기
- 수온 미리·수시로 확인하기
- 수건이나 매트 깔아 미끄럼 방지하기
주의할 점물의 온도가 뜨거우면 화상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수온을 확인하세요.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장애부모 힘 더하기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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