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지원금, 빠짐없이 받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김경란

24건
오피니언

새 학년 새로운 기관에서 적응을 잘 하려면?

Q. 새 학년이 되어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갈 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 낯선 또래와 선생님들께도 잘 적응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까요? A. 새로운 기관에 가는 발걸음이 가볍다면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훨씬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정에서 먼저 해주셔야 할 일은 아이들이 새로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12.30 01:27
오피니언

유아기에도 경제교육이 가능한가요?

Q. 어릴 때부터 자녀에게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하는 것도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경제습관을 형성해서 합리적인 소비자가 될 수 있을까요? A. 유아기에도 경제교육을 시작하십시오, 경제란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 등을 만들고 사용하는 모든 활동이므로 유아기부터 현명한 경제교육이 중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12.30 01:25
오피니언

네 살 아이가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해요

Q. 네 살 아이가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하는데, 저도 직장과 가사로 바쁜 시간에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허용하게 됩니다. 대신에 아이가 좋아하는 동요와 이야기 등 교육적으로 좋은 내용을 선정하여 스마트폰 앱과 영상 자료를 보여준다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겠지요? A. 어린아이들은 자신의 손가락을 움직이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면서 온몸을 통해서만 자연스럽게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12.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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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선행학습, 초등학교 때 도움 되겠죠?

Q.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일곱 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의 학습내용보다 빠른 선행학습을 한다면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A. 공부의 내용이 같을지라도 형식이 달라져서 학습자에게는 쉽지 않은 학습입니다. 자녀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발달에 적절한 적기교육’입니다. 적기교육만이, 문제해결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는 성취감을 느끼고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12.05 17:35
오피니언

언제까지 아이를 따라다녀야 하나요?

Q. 아이 혼자 심부름을 가도 되는지, 놀이터에서 아이가 놀 때에도 곁에 지키고 있다가 함께 집으로 돌아와야만 제 마음이 놓입니다. 아이가 집 밖에 있으면 항상 염려가 되는데요, 아이가 혼자서 외출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A.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가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귀가하기까지 불안하다고 말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을 등하원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10.30 20:51
오피니언

딸은 잘하는데 아들은 못해요

Q. 우리 집 아들아이가 생일이 빠른데도 옆집 딸아이보다 못하는 게 더 많아요. 어려서부터 두 아이가 함께 어린이집, 유치원에도 다니고 특별하게 더 많은 경험을 하는 것 같지도 않아요. 그런데 왜 우리 아들아이는 동생 같고 옆집 딸아이는 누나처럼 잘하는 게 더 많은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도 잘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A. 딸과 아들의 선천적인 뇌 발달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10.30 20:48
오피니언

'든든한 내 편' 형제자매 친밀한 관계 만들기

Q. 큰아이가 세 살 때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배변도 식사도 혼자서 잘 하던 큰아이가 동생처럼 실수를 하고 젖병으로 우유를 먹는 등 퇴행행동을 합니다. 큰아이를 위해서 동생을 계획했던 것인데 큰아이가 미운 짓만 해서 속상한데요, 두 아이가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A. 부모님들께서 아이를 위해서 형제자매를 계획하게 됩니다. 그런데 계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9.30 22:31
오피니언

또래와 좋은 관계 형성하는 아이로 키우기

Q.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아이들도 또래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또래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A. 영유아기에 성인의 지도하에 또래와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유아기의 또래 관계가 이후 청소년기, 나아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다양한 인간관계의 밑바탕이 됩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9.30 22:29
오피니언

나를 조절하는 힘, 성공의 열쇠입니다

Q. 갖고 싶은 놀잇감이 눈에 보이면 사달라고 조르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기어이 하겠다고 발버둥치는 아이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걱정이 됩니다. A. 아이가 힘들지만 열심히 할동한 이후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활동부터 시작해보십시오. 아이들은 자신이 혼자 했다는 즐거움을 경험해본다면 조금씩 참고 활동을 완성해가면서 자연스럽게 충동조절 능력이 발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8.27 11:25
오피니언

갑자기 떼 부리며 우는 아이, 감정을 수용해주세요

Q. 별일이 아닌데도 큰 소리로 울면서 발버둥치는 아이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걱정이 됩니다. A. 부모님께서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아이가 힘들고 어려웠던 감정이 누적되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평소에 자녀의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시면 상황에 적절한 만큼의 감정을 표현하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8.27 11:23
오피니언

함께 놀고 싶고, 함께 일하고 싶은 아이로 키우기

Q. 영·유아기에 친구들이 함께 놀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성인이 됐을 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떤 점을 강조하면서 양육해야하는지요? A. 영·유아기의 도덕성 발달이 이후 성인기 사회생활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역량 중 도덕성 발달이 중요합니다. 영, 유아기의 도덕성 발달 특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7.25 10:07
오피니언

아이가 친구에게 관심이 있으면서도 엄마 곁에만 있으려고 해요

Q. 초등학교에 가서 친구가 많은, 친구들에게 인기가 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영·유아기 또래와의 관계가 학령기는 물론 청소년기, 성인기 사회생활에서 다양한 인간관계의 밑바탕이 됩니다. 그래서 영·유아기에 친구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의 발달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형제자매와의 경험은 적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지내는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7.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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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Q.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아이에게 외국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부족한 영어공부를 위해 집에서도 영어 CD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될 수 있는 학습 방법을 더 알고 싶어요. A. 외국어 하나쯤은 모국어만큼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어하시는데요. 모국어 어휘력이 외국어 실력을 좌우합니다. 또한 언어를 담당하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6.20 15:35
오피니언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무엇일까요?

Q. 내년에 초등학교를 가는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엄마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요? A. 모든 부모님들이 자녀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십니다. 책읽기는 학습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또한 책읽기는 타인 공감과 배려 등 정서지능을 높일 수 있는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6.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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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조절능력은 행복의 키워드입니다

Q. 자기 뜻대로 안되면 소리를 지르고 바닥에서 구르는 6살 된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많습니다. 창피하기도 하구요, 뭐든지 자기 뜻대로 돼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를 보면서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아이가 자기 기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엄마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A. 층간 소음으로 극단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운전 중에 진로를 방해했다고 보복운전을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5.21 16:49
오피니언

한글과 수를 배워야하는 것처럼, 정서도 배워야 해요

Q. 저는 일곱 살, 다섯 살된 아들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잘 웃는 편이지만, 둘째 아이는 뜻대로 안 되면 잘 울어요. 작은 아이가 울 때마다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간다’고 겁을 주면 울음을 뚝 그치는데요. 아이가 울지 않게 하는 더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아이의 신체건강에 대한 관심과 정보는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삶을 풍족하게하는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5.21 16:12
오피니언

공부 싫어하는 아이,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Q. 저는 일곱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에서는 친구도 많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조금씩 수학문제집을 풀게하고 있어요. 아들은 책읽기도 싫어하고 수학 문제집 풀기도 싫어하고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요? A. 다중지능이론을 제안한 하워드 가드너는 모든 사람이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4.19 16:24
오피니언

우리 아이가 가진 지능이 궁금하다면?

Q. 여섯 살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예요. 유치원에서는 친구도 많고 집에서는 강아지도 잘 돌보아주는 예쁜 딸이예요. 이제는 초등학교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지능검사를 받아보면 될까요? A. 다중지능이론을 제안한 하워드 가드너는 모든 사람이 상대적으로 음악, 신체운동, 논리수학, 공간, 언어, 대인관계, 개인이해, 자연탐구 등 여덟 가지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4.19 11:11
오피니언

'아이들은 놀면서 큰다'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Q. 두 살 아이와 여섯 살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두 돌이 지난 아이는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집안을 어지럽히니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섯 살 된 큰 아이는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학습지 한 장 시키기도 너무 어려워요. 우리 아이들! 어떻게 하면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요? A. 영아가 손으로 만져보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3.26 15:04
오피니언

아이는 놀기만 하는데 정말 교육이 될까요?

Q. 네 살과 여섯 살 된 형제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지 않는 날에는 아침에 눈 뜨면서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두 아이가 놀아달라고 합니다. 저는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 놀았으면 좋겠는데요. 아이들은 하루 종일 지치지도 않고 아빠와 엄마에게 놀자고 보챕니다. 놀기만 하는 우리 아이들, 정말 괜찮은 것인지요? 그리고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줘야

칼럼니스트 김경란2018.03.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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