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딘, 2012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
에이딘(Aidin, www.toycube.co.kr)은 오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세계전람 주최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유·아동의 발달을 돕는 교육용 완구를 선보이다. 에이딘은 이번 전시회에서 세비와 시나, 넴머, 러닝리소스 등의 교육완구를 전시 및 판매한다. 세비는 1831년 이탈리아 발 가데나지
에이딘(Aidin, www.toycube.co.kr)은 오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세계전람 주최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유·아동의 발달을 돕는 교육용 완구를 선보이다. 에이딘은 이번 전시회에서 세비와 시나, 넴머, 러닝리소스 등의 교육완구를 전시 및 판매한다. 세비는 1831년 이탈리아 발 가데나지
국립과천과학관 아인슈타인은 유년시절, 말이 느리고 학습 능력이 현저히 낮았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그가 5살 때 나침반에 강렬한 흥미를 보이자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훗날, 세계적인 과학자로 명성을 얻은 그는 “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호기심이 많을 뿐”이라고 말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아인슈타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 하려면 부모들부터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장애인공단)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자 지난 1월 16일부터 약 2개월간 진행한 2012 장애인고용인식개선 작품현상공모전 입상작을 최근 발표했다
아이들은 키가 ‘쑥쑥’ 자라는 만큼 생각도 ‘쑥쑥’ 자란다. 아이는 생각이 자라면서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길가에 핀 꽃은 무엇인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곤충은 무엇인지 등 모든 걸 궁금해한다. 하지만 아이의 끝없는 질문에 엄마는 말문이 막히기 일쑤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놀랍고 신비한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창작 뮤지컬 ‘독도는 우리 땅이다’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공연된다. ‘독도는 한국 땅이다’는 한국인 독립운동가의 후손을 사랑하는 일본 여성이 독도의 역사와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서서히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인정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춤과 노래, 음악으로 표현했다. 공연무대의 예술성은 물론 나라 사랑의
인기 학습만화 ‘Why? 시리즈-쫓겨난 임금’이 어린이 뮤지컬로 재탄생해 무대에 오른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어린이 뮤지컬 ‘Why? 마법학교: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은 4,000만 부 판매돌풍을 일으킨 ‘Why?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Why? 쫓겨난 임금」(예림당)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를 아우르며 쫓겨난
최근 15년 새 우리나라 가구 유형이 3·4인 가구에서 1·2인 가구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가 없는 인구의 비율도 늘었다. 우리 사회의 가족해체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인구·가구 구조와 주거특성 변화’(1995∼2010년 중심 분석)를 보면 1·2인 가구가 우리 사회의 주된 가구 유형이 된 것으로 조사됐
우리나라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직업은 ‘초등학교 교장’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우리나라의 759개 직업 현직 종사자 2만 6,1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직자 조사 결과, 초등학교 교장 직업이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사회적 기여도, 직업의 지속성, 발전 가능성, 업무환
갓난 아기에게 수영을 시키는 동영상이 아동학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기엄마로 보이는 한 여성이 아기에게 수영을 시키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여자는 배영을 하듯 물에 둥둥 뜬 채 어찌할 줄 모르고 있는 아기를 뒤집어서 물에 빠뜨린다. 아이는 몸을 돌려 다시 자리를 잡지만 연신 기침을 하며 허우적거린다. 여성은 아랑
‘인조인간 찬양녀 화성인' 오아름이 공개구혼에 나섰다. 오아름은 최근 공개구혼 사이트 ‘러브온에어’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짝을 찾는 공개구혼을 신청했다. 오아름은 “외형적으로 깔끔하고 경제적인 부분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성격은 저를 휘어 잡아줄 수 있는 강한 분이 좋다. 진실된 남자를 만나면 인스턴트식 짧은 연애 보다는 롱텀 연애를 하고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37)가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최근 진행된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녹화에서 임신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쳐 주목을 받았다. 2007년 5월, 6살 연하의 미키정과 결혼해 올해 결혼 6년차를 맞은 하리수는 “언제 성공할 지 모르겠지만 자궁이식이 성공하면 좋겠다. 성공해서 ‘하리수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듣고
중견탤런트 김민정이 이혼이유를 털어놨다. 김민정은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런 말 하면 안티가 생길지 모르겠지만 처음 결혼해서 240평 되는 한남동에 살았는데 그 집은 창살 없는 감옥이었다. 도망가는 게 자유라고 생각했다”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김민정은 “현재 남편을 힘든 상황에서 만났다. 마음이 따뜻하고 서로를 진심으로 생각
연임에 성공한 석호현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5대 이사장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4년. 석호현 이사장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우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7기 대의원 정기총회 및 제5대 이사장 취임식에서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아교육의 중심에 사립유치원이 있다. 이제는 사
「꼬마 퍼즐북-가족이야기」는 구름빵 원작을 2~4세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춰 10~16조각의 퍼즐로 구성된 책이다.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기 힘든 2~4세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됐으며, 아이 혼자서도 책장을 넘기기 쉽도록 책의 한쪽을 둥근 탭으로 만들었다. 탭마다 있는 홍비·홍시·엄마·아빠 얼굴을 보며, 아이들은
놀이책 「스티커북 상상놀이」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중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골라 만든 스티커북이다. 구름빵의 오누이 홍비와 홍시뿐 아니라 에드, 미미, 쿠키, 루이, 부우, 울리 등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의 스티커를 붙였다 떼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작업은 아이들의 직중력과 정교한 소근육 발달에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꿈이 너무 많아」와 「콩닥콩닥 거짓말」이 동시에 출간됐다. 애니메이션 그림책 「꿈이 너무 많아」는 우주인, 소방관, 의사, 유치원 선생님, 서커스 단원, 잠수부가 되고 싶은 꿈 많은 홍시 이야기다. 매일 꿈이 바뀌는 아이에게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콩닥콩닥 거짓말」은 숙제를 안 했으면서도 했다고 거짓말을 한 울리
“여보, 이 딸기 따봐. 빨갛게 잘 익었어.” 시각장애를 가진 부인은 남편의 손에 이끌려 잘 익은 딸기를 따서 맛본다. 아내 최지연(34) 씨는 앞이 보이지 않는다. 어렸을 적, 뇌수막염으로 시력을 잃어 시각장애인 1급 판정을 받았다. 남편의 도움을 받아야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남편 오영기(33) 씨도 겨우 형체를 분간할 정도의 시력을 가진 시각장애
한솔수북의 옛 이야기 그림책 「하얀 눈썹 호랑이」가 유아용 멀티미디어 앱북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 앱북은 곁에서 직접 들려주는 듯한 이야기에 우리 호랑이의 특징을 잘 살린 일러스트와 국악을 활용한 오리지널 사운드를 더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 앱북은 숨어 있는 멧돼지, 부엉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내고, 가야금, 태평소 등의 국악기를 연
영어교육전문기업 능률교육의 유초등 전문 영어교육 브랜드 ‘빌드앤그로우(Build&Grow)’는 유치원생 및 초등 저학년 대상의 리더스 시리즈 ‘플라이 프로그(Fly Frog)’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학습법 세미나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플라이 프로그’는 체계적인 읽기 학습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사고력과 영어의 4대 영역인 읽기·
학교 교육을 포함해 20여년을 투자하고도 외국어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는 어른들이 부지기수다. 이에 비해 아이들은 태어난 지 2~3년 만에 모국어를 완전히 익힌다는 사실은 놀랍다. 언어학자인 촘스키는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언어를 잘 배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든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언어습득장치’를 가지고 있어서 언어를 쉽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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