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우리에프아이에스(주) 대통령상 수상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1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수여 및 정부포상식에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우리에프아이에스(주) 권숙교 대표에게 휘장을 전수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1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수여 및 정부포상식에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우리에프아이에스(주) 권숙교 대표에게 휘장을 전수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1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수여 및 정부포상식에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기관 등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우리에프아이에스, 유한킴벌리, 동화세상 에듀코 등 10여개사가 정부포상을, 한국IBM 등 대기업, 중소기업 50여개사, 보건복지부, 수원시청 등 40여개 공공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간사인 주승용 민주당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영희 의원(오른쪽), 전현희 의원(왼쪽)과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의 법안들을 심사했다.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의 법안들을 심사하고 있다.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제303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현안이 되고 있는 법안들을 심사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떳떳한 국회가 돼야!’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아이들이 국회 본청 안내실 앞에서 관람하기 위해 줄을 지어 서있다. 현재 국회가 내년 예산안과 민생법안 등 심사하고 있는 중이고, 한미 FTA 비준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서울시보육시설연합회 보육인들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2011 서울시보육인의날에서 참석한 후 행사장을 떠나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배웅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2011 서울시보육인의날에 참석해 보육 발전을 위한 보육인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시보육시설연합회 보육인들이 박 시장에게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16일 오전 제35대 서울시장에 취임한 박원순 시장은 온라인 취임식을 마치고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시청 별관 옆 대한문을 찾았다. 첫 온라인 취임식을 진행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위해 거리로 나선 박 시장에 대해서 시민들과 누리꾼들은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제35대 서울시장에 취임한 박원순 시장이 온라인 취임식을 마치고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시청 별관 다산플라자를 나서며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박 시장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취임식에서 "사람 냄새나는 복지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마들주민회, 환경운동연합이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방사성 폐기물 처리에 대해 규탄하며 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로 확인된 300여 톤의 아스팔트가 11월 4일부터 이틀 동안 해체된 뒤 16일 현재까지 노원구의 한 근린공원 내에 보관되고 중이다.
'아동학대 STOP!' 15일 오전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나경은 아나운서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노래패 '예쁜아이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세계아동학대예방의날'을 즈음해 열린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STOP&LOVE'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다짐 퍼포먼스를 하며 손짓을 하고 있다.
'아동학대 STOP!' 15일 오전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나경은 아나운서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세계아동학대예방의날'을 즈음해 열린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STOP&LOVE'에서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노래패 '예쁜아이들'과 함께 손짓을 하고 있다.
'아동학대 안돼요!' 15일 오전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노래패 '예쁜아이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세계아동학대예방의날'을 즈음해 열린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STOP&LOVE'에서 어깨동무를 하며 손짓을 하고 있다.
11일 가습기살균제 6종에 대해 강제수거 명령이 내려진 이후,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과 환경보건시민연대가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가운데 한 엄마가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기자회견 장소 인근을 지나가고 있다.
"이제 대통령이 나서 대국민담화문 발표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11일 오전 가습기살균제 6종에 대해 강제수거 명령을 내린 가운데, 이날 오후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과 환경보건시민연대가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11일 오전 동물흡입실험 결과 위해성이 확인된 6종의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강제수거 명령을 발표하는 정부브리핑을 마치자,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유가족들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는데 보건복지부 관계자들로부터 정부브리핑실에서 민간인이 발언할 수 없다며 제지를 당하고 있다.
최근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영유아, 임산부 등 사망사건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위해성이 확인된 6종의 가습기살균제에 대해 수거를 명령한다고 밝힌 후 폐손상 조직검사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수거 대상은 ▲옥시싹싹 가습기 당번(한빛화학) ▲세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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