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11일 오전 동물흡입실험 결과 위해성이 확인된 6종의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강제수거 명령을 발표하는 정부브리핑을 마치자,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유가족들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는데 보건복지부 관계자들로부터 정부브리핑실에서 민간인이 발언할 수 없다며 제지를 당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11일 오전 동물흡입실험 결과 위해성이 확인된 6종의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강제수거 명령을 발표하는 정부브리핑을 마치자,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유가족들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는데 보건복지부 관계자들로부터 정부브리핑실에서 민간인이 발언할 수 없다며 제지를 당하고 있다.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수*이2011.11.12 07:13
강제수거는 당연한거
그 이후의 일들이 진행되어야죠~
왜 이렇게 밍기적거리고 뒤늦은 처리를 하
플*워2011.11.12 03:12
민간인..
민간인은 발언할 수 없으면...
어떻게 이 일을 파헤치
창***맘2011.11.12 02:36
뭔가요.
발언권이 없다니..
그럼 어디서 하소연을 하고 어디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