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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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니스트 우야지 기자

132건
오피니언

[웹툰] 그럼, 나는 언제 혼자 갈 수 있어?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초등학생이 된 소망이는 요즘 들어 부쩍 혼자 학교에 가고 싶어 한다. "엄마! 나 이제 혼자 학교 가고 싶어!" 하지만 걱정 많은 나는 선뜻 혼자 가라고 할 수가 없었다. "글쎄~ 2학년 되면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얼마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 기사를 보고 마음을 접었다. "세상에, 이런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7.11 22:24
오피니언

[웹툰] 아이를 믿어 볼 수밖에 없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육체적으로 힘들고 "엄마, 우리 반에 욕하는 아이가 있어!" "에? 진짜?" 커서는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하는데 "혹시 너한테 했어?" "아니-. 나한테는 아니고." 너무 공감하게 되었다. "근데 나도 소리 지른 적 있어." "뭐라고?"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내가 모르는 아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6.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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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가 없었을때는 빨간 날이 참 좋았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가 없었을때는 빨간 날이 참 좋았다. "어머나~ 또 빨간 날이네." "아이 신나라~" 그런데 아이와 함께하고부터는 빨간 날이 반갑지만은 않다. "또 빨간 날인가!" 아이가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다고 하니, 무언가를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생긴 거 같았다. "엄마, 심심해-. 뭐 하고 놀까?" "그러게.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6.06 22:40
오피니언

[웹툰] 어린 아이에게도 사회생활이 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와 생활하며 알게 된 것 중에는 "엄마! 오늘 친구들이랑 외식하는 거 알지?" 이 어린아이에게도 사회생활이 있고 "알지~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어. " "그렇구나~ 너무 기대된다~"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든다는 것! "그럼, 밥 다 먹고 사진도 찍을까?" "사진까지?" 정말 아이 키우기 전에는 몰랐다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5.16 23:18
오피니언

[웹툰] 올해도 어김없이 어린이날이 다가왔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어린이날이 다가왔다. "소망아~ 어린이날에 갖고 싶은 거 있어?" "선물?" 아이가 가지고 싶다는 걸 다 가지게 해주고 싶다가도 "응! 어린이날 선물" "있지!" 다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알려줘야 하는 게 부모의 일! "핸드폰!" 어쨌든 어린이날에는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보내면 좋겠다.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5.03 10:54
오피니언

[웹툰] 얼마 전 학부모 공개수업에 다녀왔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얼마 전 학부모 공개수업에 다녀왔다. "긴장 긴장" 학교에서 만난 아이는 "엄마, 아빠!" 사뭇 진지하게 수업에 잘 참여하고 또 금방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했다. "엄마! ㅋㅋㅋ"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중단되었던 적이 있었기에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사실 기뻤다. "소망아~ 선생님 말씀 들어야지~"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4.18 23:26
오피니언

[웹툰] 몸이 힘든 시기를 지나 마음이 힘든 시기가 왔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추욱" 그 모습을 지켜보면 "소망아, 무슨 일 있어?" "엄마..." 내가 힘든 것보다 "친구들이 나 안 기다려 주고 먼저 갔어." "아..." 열 배는 더 힘든 거 같다. "소망아~ 혼자 나와도 돼." "나는 같이 나오고 싶었는데..." 몸이 힘든 시기를 지나 마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4.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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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그저 친구들과 큰 다툼 없이 무탈하게 지내길 바라본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지 어느새 3주가 다 되었다. 학교생활은 잘 하는지 너무 궁금해 아이에게 물어보면 "오늘 학교는 어땠어?" "몰라~" 별 대답이 없다. "음... 그래?" 그렇다고 유치원 다닐 때처럼 선생님께 세세하게 물어볼 수도 없는 일. "아~ 너무 궁금하다." 그저 친구들과 큰 다툼 없이 무탈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3.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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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1학년 신입생은 65명이라고 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1학년 신입생은 65명이라고 했다. "오~ 그래도 3반은 된다~" 작년, 재작년에는 1학년이 두 반이었다. "두 반 보다는 세반이 나을 테지~" 근데 생각해 보면 나 어릴 때 시골 조그만 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반이 두 반이었다. "나 지금 꽤 큰 도시에 살고 있는데..." "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3.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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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첫 학교생활을 응원한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의 새 학기 용품들을 장만했다. 새 가방, 새 공책, 새 연필... 모두 다 새거다. "아... 다 새 거네~" 나의 입학식도 아닌데... 설레고, 걱정되고, 두근거리는 이 마음은 무엇일까? 작고, 작던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니~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게 지내길 응원한다. *웹투니스트 우야지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2.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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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마스크 없는 세상 기대된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3월이 되면 소망이도 초등학생이 된다. "벌써 내가 학부모라니..." 그동안 마스크 때문에 유치원 친구들과 엄마들 얼굴이 항상 헷갈렸었다. "안녕하세요." "어... 누구시더라..." "꾸벅" 그런데 이제 실내, 실외에서 특정한 곳을 제외하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되었다. "우와~ 그럼 이제 학교 갈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2.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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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방학이지만 매일 해야 할 일들을 한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방학이지만 매일 해야 할 일들을 한다. "엄마, 이거 다하면 나 뭐해?" "끝까지 다 하고 얘기하자." 시간 맞춰 학원도 가고 때맞춰 삼시 세끼도 챙겨먹는다. "엄마~ 내일은 쌀국수 먹고 싶다." "그래~ 그럼 내일은 외식하자~" 근데 생각해 보면 보호자가 없는 아이들은 길고 긴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1.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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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와 함께 새해 계획을 세웠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와 함께 새해 계획을 세웠다. "엄마, 계획이 뭐야?" "계획이 뭐냐면!" 아이의 궁금증에 답하다 보니 "한 해 동안 꼭 했으면 하는 일을 계획해 보는 거야."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바라는 나의 마음이 반영되었다. "엄마는 소망이가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많이 하고, 야채도 잘 먹는 계획을 세웠으면

웹투니스트 우야지2023.01.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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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어느덧 2022년이 지나가고 있다. 아이도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된다. "시간 진짜 빠르네~" "후룩" 다가오는 2023년도 별일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엄마!" "소망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웹투니스트 우야지는 난임 3년을 거쳐 딸을 낳은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웹툰으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12.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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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언젠가는 떠날 사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는 나와 있으면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않으려 한다. "엄마~ 나 신발 신겨줘~" "소망아~ 이제 신발은 혼자 신어야지." 사실 나도 아이에게 다 해주고 싶긴 하다. "오늘만 엄마가 해줘~" "에휴~ 그럼 오늘만이다." 하지만 그럴 순 없지. "소망아~ 엄마가 매번 해줄 수는 없어. 소망이가 이제 해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12.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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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집 근처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이 동네에서 산 지 10년 가까이 되었다. 별다른 일 없이 살아서 편하게 살고 있다. 그러다 동사무소에 갔다가 집 근처에 성범죄자가 산다는 것을 알았다. "헉" "이렇게 가까이에!" 사진으로 보니 평범한 동네 아저씨 같았다. "그냥 옆집에 살아도 모르겠는데..." "너무 평범해..." 생각보다 가까운 곳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11.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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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그냥 주말에 놀러 나간 것뿐일 텐데...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지난 주말 이태원 참사 뉴스를 보았다. "헉" 처음에는 믿기지 않다가 점점 더 심각한 걸 알게 되었다. "저 일이 실제로 일어난 거야?" 그냥 주말에 놀러 나간 거뿐일텐데... 다시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너무 무섭고 슬프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11.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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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늘어난 출산 혜택도 있지만 오히려 줄어든 혜택도 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소망이 친구 엄마가 이번에 둘째를 가졌다고 하셔서 기쁘게 축하해 드렸다. "어머~ 축하드려요!" "고마워요. 좀 부끄럽네요. 하하하" 그리고 받게 되는 여러 가지 혜택과 지원금에 대해서도 들었다. "지원금도 준다고 하고 쿠폰도 준다고 하네요. 첫째보다 많이 주네요." "오~ 정말 좋아졌다." 저출산이라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10.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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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엄마가 되면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어 책을 더 가까이할 줄 알았다. "지적"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너무 힘들어서 그냥 멍 때리거나 핸드폰을 보고 있을 때가 많았다. "멍-" 그런 모습을 자주 보니 아이도 스마트폰을 많이 보게 되었다. "엄마! 나는 언제 핸드폰 가질 수 있어?" "응?!" 정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10.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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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나는 운이 좋아 괜찮은 사람을 만났지만 소망이는 어떨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뉴스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헉! 이런 일이 또 일어났어?" "전 남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 보는 중" 나... 결혼을 어찌한 거지... "우와... 이런 무서운 일이 이렇게 자주 일어나다니..." "나... 사람을 어찌 만났지." 나는 운이 좋아(?) 괜찮은 사람을 만났지만 소망이는 어떨까? "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9.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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