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몇 주 차, 지금 뭘 준비하지?

베이비뉴스

손대성 기자

0건
사회·정책

박근혜 비서실장 이학재 "일체 임명직 맡지 않겠다"

박근혜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을 맡았던 이학재 의원이 21일 비서실장직 사퇴를 선언하며 "이 순간부터 일체의 임명직 직책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기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통해 "그동안 맡아왔던 '비서실장 이학재' 역할에서 물러나 원래 제가 있었던 국회의원의 직분으로 돌아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손대성 기자2012.12.21 13:19
사회·정책

박지원 이어 이용섭도 정책위의장직 사퇴

박지원 원내대표에 이어 민주통합당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거물급 정치인이 대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직을 내놓았다.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정책위의장직에서 물러난다"며 "좋은 정책이 정권을 창출한다는 믿음을 갖고 노력했지만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려고 해도 지기 어려운 선거에서 졌다"

손대성 기자2012.12.21 11:43
사회·정책

'대선후폭풍' 박지원, 원내대표직 사퇴

민주당의 대선패배 후폭풍이 본격화되고 있다. 호남지역을 상징하는 정치인인 박지원 원내대표가 21일 원내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다. 박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어제 문재인 후보와 만났다. 그래서 오늘부로 제가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저는 오늘부로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손대성 기자2012.12.21 10:49
사회·정책

박근혜 위로 전화에 문재인 "정파 넘어 협조"

18대 대선에서 한치의 양보없는 대결을 벌였던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표대행이 20일 대선 후 처음으로 통화를 갖고 국정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당선자는 이날 오후 4시40분께 문 대표 대행에게 전화를 걸어 "치열하게 선거를 치렀지만 이게 다 국민의 삶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선택받고자 함이 아니었겠느냐"고 말했다고 새누리당 조윤

손대성 기자2012.12.20 19:15
사회·정책

문재인 "다음엔 더 좋은 후보와 함께 성취해야"

18대 대선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20일 "다음에는 보다 더 좋은 후보와 함께 세부적인 계획을 만들어내고 성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해 "새로운 정치 또 새로운 시대를 한번 직접 이끌어보겠다는 생각했던 개인의 꿈은 이제 끝났다"면서도 이같이

손대성 기자2012.12.20 17:26
사회·정책

박근혜 "국민 대통합·행복만 머리에 담고 나가야"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는 20일 "국민대통합과 국민행복 두 가지만 머리에 담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동 당사에서 열린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해 "그렇게 나갈 때 정쟁이나 사적인 생각으로 어떤 일을 도모하는 일이 끼어들 여지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의 승리가 값진 것이지만 우

손대성 기자2012.12.20 17:23
사회·정책

새누리 "인수위 구성 결정된 것 없다"

새누리당은 20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의 향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구성에 대해 "아직까지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박선규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그 과정은 이제까지의 다른 대통령 당선인이 밟아왔던 과정에 준해 준비되는대로 설명하고 밝혀나갈 것"이라며 "당선인은 국민앞에 약속

손대성 기자2012.12.20 14:13
사회·정책

박근혜, 고 이춘상 보좌관·김우동 홍보팀장 추모공원 찾아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자는 20일 선거 유세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 이춘상 보좌관과 김우동 홍보팀장의 추모공원을 찾았다. 새누리당 이정현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동 당사에서 박 당선자가 현충원 참배에 이어 비공계 일정으로 이들의 장지가 있는 추모공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 보좌관과 김 팀장은 지난 2일 당시 박 후보의 강원지역 유세

손대성 기자2012.12.20 14:11
사회·정책

[전문]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 인사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 제18대 대통령 당선자로 이 영광스런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오로지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저는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자 하는 국민 여러분의 마음과 힘, 그 애국의 정신이 우리 국민과 후손들 마음에 깊이 새

손대성 기자2012.12.20 11:55
사회·정책

박근혜 "100퍼센트 대한민국 만들 것"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모든 지역과 성별과 세대의 사람들을 골고루 등용해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을 최대한 올려서 국민 한 분 한 분의 행복과 100퍼센트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선인사 기자회견을 갖고 "저에 대한 찬반을 떠나 국민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 과거 반세기동안 극한

손대성 기자2012.12.20 11:54
사회·정책

박근혜 "새로운 변화·개혁 새시대 열겠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당선자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박 당선자는 이날 오전 9시께 황우여 당 대표를 비롯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주요인사, 주요 당직자 등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 헌화·분향했다. 분향을 마친 박 당선자는 방명록에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썼다. 이후

손대성 기자2012.12.20 11:41
사회·정책

'대통령 박근혜' 앞에 주어진 과제는?

내년 2월부터 18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박근혜 당선인에게 우선적으로 주어진 과제가 '국민대통합'의 실현이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선거과정서 그가 내세운 슬로건이기도 하다. 박 당선인은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 지난 8·20 전대 직후 김영삼 전 대통령,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그리고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와

손대성 기자2012.12.20 11:16
사회·정책

첫 여성대통령 박근혜의 보육정책은?

여성 최초의 국가수반자리를 예약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시절부터 보육정책 강화를 공약 전면에 배치했다. 박 당선인은 "0~5세 육아를 책임지는 것을 국민에게 약속했다. 꼭 필요하고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수시로 말해왔다. 지방정부와의 재정분담률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당선인의 의지가 강한 만큼 무상보육을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서 전국 어

손대성 기자2012.12.20 02:14
사회·정책

박근혜 당선인 거미줄 인맥은?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인은 정계와 학계, 연예계, 지연 등 거미줄 인맥을 자랑한다. 부친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덕에 미혼인 자신과 상관없이 맺어진 혼맥이 방대하다. 우선 직계가족부터 살펴보면 박 전 대통령의 첫째 부인 고 김호남씨와 사이에서 얻은 외동딸 박재옥씨의 남편 한병기씨가 제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한씨는 캐나다 대사, UN대사 등을 거쳤

손대성 기자2012.12.20 02:08
사회·정책

박근혜 대통령 만든 일등공신은 누구?

19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그에게 대권승리를 안긴 공신들의 면모가 관심을 모은다.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 그의 주변에는 그림자처럼 보좌하던 측근 그룹과 함께 공식 규모로만 20만명의 회원들이 결집돼 있는 국민희망포럼·대한민국 박사모·청산회 등 10여개의 외곽조직 등 숨은 공신들이 부각된다. 박 당선인은 원로부터 중진 인사들까지 풍

손대성 기자2012.12.20 01:56
사회·정책

박근혜 당선인, 굴곡 많은 인생 그리고 3전 4기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물리치고 마침내 청와대 주인자리에 오른 박근혜 당선인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故) 육영수 여사의 맏딸로 지난 1952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나 5·16 군사쿠데타 이후 1961년 당시 9살의 나이로 청와대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서울 장충초등학교와 성심여고를 졸업한 뒤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를 나왔다. 이후 1974년에는

손대성 기자2012.12.20 01:42
사회·정책

대선 패배 문재인과 민주당의 앞날은?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결국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인의 승리로 돌아가면서 패자로 남은 문재인 후보와 민주통합당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대선 직전까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와 오차범위 내 지지율 접전을 벌인 문 후보는 결국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지 못했다. 민주당으로서는 또다시 '보수정권 5년'을 지켜봐야할 상황이 됐다. 보수와 진보의 대결구도로 전개

손대성 기자2012.12.20 01:36
사회·정책

[프로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74년 서강대학교(전자공학 전공)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지만 육영수 여사의 서거로 1974년부터 1979년까지 퍼스트레이디 직무대리를 했다. 박 당선인은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대선을 8일 남기고 이회창 후보를 도우면서 정치계에 입문, 이듬해 1998년 대구 달성 15대 국회의

손대성 기자2012.12.20 01:31
사회·정책

박근혜 당선 확정...첫 여성대통령 탄생

19일 실시된 18대 대통령선거의 개표가 20일 새벽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박 후보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여성대통령이자 부녀 대통령이라는 진기록도 남기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일 오전 1시 현재 개표율은 94.7%로 박 후보가 51.7%,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49.2%의 득표율을 보

손대성 기자2012.12.20 01:20
사회·정책

박근혜 당선인 대우는 어떻게 달라지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당선이 확정된 이후 내년 2월 25일 공식 취임전까지 두 달여간 현직 대통령에 맞먹는 대우를 받는다. 당선인은 우선 '대통령직 인수에 관한 법률(2003년 2월 제정)'에 따라 대통령에 준하는 지위를 보장받는 동시에 정권 인수를 위한 인수위를 구성할 수 있다. 대통령직 인수위는 정부 부처별로 현안을 파악하며 국무위원으로부터 보

손대성 기자2012.12.20 01:09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