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러운 미국의 카시트 무상 지원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입니다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은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 가장 위험한 게 아이들이다. 하지만 영유아용 카시트에 아이를 태우는 부모는 10명 중 4명이 채 되지 않는 실정이다.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카시트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이 절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입니다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은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 가장 위험한 게 아이들이다. 하지만 영유아용 카시트에 아이를 태우는 부모는 10명 중 4명이 채 되지 않는 실정이다.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카시트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이 절
“아이를 내버려두면 저절로 읽거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 뉴욕 소재 킹스보로칼리지의 부교수 레니 비스라히의 말이다. 그는 “만약에 취학 전에 충분히 배워가지 못하면 문제는 눈덩이가 되어 위로 올라갈수록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랐더라도 당장 유아용품점에 달려가 비싼 아이 문자 익히기 장난감들
미국 온라인 건강잡지 데일리헬스(http://dailyhealtharticles.com)는 살면서 가장 힘든 일중의 하나는 신경질적인 유아를 다루는 일이라고 전했다. 그만큼 신경질적인 아이를 다루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아이가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이유들은 대부분 부모가 알지 못하는 것이거나 엉뚱한 것들이기 때문에 대처하기도 힘들다. 데일리헬스는 절대로 맞서거
아기를 키우다보면 정확히 확인해야할 것이 정말 많다. 육아훈수를 두는 주변사람들이 많은데,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헷갈리는 때가 대부분이다. 특히 아기가 먹는 음식에 관한 것이라면 난감하기 그지없다. 이럴 때는 전문가의 답을 들어 보는 것이 최상책이다. 과학적인 설명까지 듣고 나야 안심할 수 있다. 앤드류 애드스맨 박사는 아기 음식에 대해서는 권위자다. 미국
딸아이의 동네 친구 A가 집에 놀러 왔다. 그런데 A가 아이의 생일 선물로 사준 소중한 인형 얼굴에 펜으로 수염을 그려 놓았다. 화가 치솟는다. A의 말썽은 이번 한번 만이 아니다. 걸핏하면 놀러 와서 딸아이의 소중한 물건을 부수거나 못쓰게 만들어 버린다. 어린 아이인 점을 생각해 그냥 넘어 가자니 손해가 이만 저만한 것이 아니다. 물질적 손해뿐만이 아니라
한참 뛰놀아야 할 아이가 컴퓨터나 텔레비전에만 빠져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는 이 시대 대부분의 부모들의 걱정 사항이다. “제발 집에만 처박혀 있지 말고 나가서 좀 놀아라.” 엄마가 사정하다시피 해도 도대체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활동성 있게 만들 수가 있을까? 세계적인 아기 전문 웹사이트 베이비센터(http://www
“아이가 이런 나라에서 고통당할 생각을 하면 차라리 아이를 낳지 않겠습니다.” 결혼을 하지 않는 모 언론인의 말이다. 학교, 학습학원, 예능학원, 밤늦게까지 쉴 새 없이 혹사당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그의 의견에 반기 들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이 혹사당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다. 어린이 건강을 다루는 미국 온라인 잡지 키즈헬스(ht
핀란드에서 400명의 아기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기에게 반려동물이 있을 경우 귓병은 반으로 줄어들고 호흡기 질환도 30%가 줄었다. 지난 2002년 조지아대학교 데니스 오운비 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집에서 두 마리 이상의 반려동물과 함께 자라면 15.4%의 아기가 알레르기를 앓아서 반려동물을 기르지 않는 아기 33.6%보다 낮은 비율을 보였다. 꼭
글로벌 시대에 맞게 아이를 키우고 싶어서 꺼내 세계지도. 막상 세계지도를 꺼내놓으니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초등학교 가기 전에 미리미리 가르쳐주고 싶은데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세계지도와 지구본을 구해다 놨는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부모 정보사이트 이하우맘(ehow.com)이 세계지도 익히
“쟤가 먼저 때렸어.” 친구와 싸우는 아이를 떼어 놓고 다그치자 아이가 말했다. 엄마는 아이의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아이가 먼저 친구를 때렸기 때문이다. 엄마가 직접 눈으로 봤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아이가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 2세에서 3세 되면 거짓말 시작 뉴욕 생활 전문지 뉴욕맥(http://nymag.com)에 의하면 펜실베니
아기는 욕심쟁이다. 필요한 것을 원하면 문제가 없지만 어느 땐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물건을 갖겠다고 고집하는가 하면 위험한 물건도 가지겠다고 막무가내다. 다른 것은 감추면 그만이지만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항상 전화를 걸고 받아야 하기 때문에 숨길 수도 없다.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머리 식히기 위해 게임을 하고 싶어도 아기 때문에 꿈도 못 꾼다. 어떻게
하루 종일 변을 보지 않는 생후 7주된 아기. 내일은 괜찮겠거니 하고 자고 났는데 다음날도 마찬가지로 변을 보지 않았다. 이제 슬슬 엄마는 안달을 하기 시작한다. '변비일까?' 변비를 경험해본 엄마는 아기도 똑같이 힘들 거라는 생각에 노심초사. 그래도 행여하고 기다렸으나 다음 날도 변을 보지 않았다. 이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의사를 찾았다. 아기 키우는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에 가서 의사의 설명만 간단히 듣고 나올 때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곤 한다. 집에 와서는 이런 것 저런 것 물어봤으면 좋을 뻔했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하게 된다. 다음에 갈 때는 이것저것 물어봐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다음에 갔을 때 너무 많은 질문을 하다보니 중요한 것은 모두 빼놓고 말았다. 그렇다고 바쁜 의사를 붙들고 지속적으로 질문
아이에게 ‘미안해’라고 말해 본 엄마가 몇이나 될까?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엄마가 아이에게 잘못한 일이 그만큼 없다는 것일까? 아닐 것이다. 엄마도 사람이다.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야단을 치는 적도 있을 것이고,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전통적으로 부모는 완벽해야 된다는 관념 때문에 부모가 아이들에게 잘못했어도 그냥 구렁이
손으로 쓰는 글씨들이 사라지고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면 읽기도 쉬울뿐더러 손으로 쓰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르기 때문에 현대인은 거의 모든 글을 컴퓨터를 사용해 작성한다. 이렇게 가다보면 손으로 쓴 글씨는 희귀한 물건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아이가 직접 손 글씨를 써보도록 해보면 어떨까? 어릴 적 아이가 서툴게 쓴 일기장은 먼훗날 가보가
'또?' 어린이집 선생님의 호출이다. 보나마나 아이가 또 다른 아이에게 욕을 했거나 신체적인 피해를 줬을 것이다. 아이가 걸핏하면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하거나 친구를 밀치거나 때린다. 상대 아이가 다칠 염려도 있지만 그에 앞서 이대로 크다가는 사회생활 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에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유아 상담전문가 미쉘 랭글리는 엄마들을 위한 웹진
전자파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 연구 보고서에 보면 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고 또 다른 연구 보고서는 해가 된다고 한다. 전자파에 노출된 흰쥐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보고서는 많다. 예일대학교 연구팀은 흰쥐가 임신 중에 전자파에 노출됐는데 낳은 새끼가 이상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흰쥐는 인체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작아서 몸에 가해지는 것이 약
음식은 신체에서 요구하는 대로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자면 고기가 먹고 싶으면 신체가 그만큼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먹고 싶기 때문에 먹고 싶을 때 고기를 그냥 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단 것이 먹고 싶으면 몸이 피로해 져서 당분을 섭취해 몸에 기운을 불어 넣어 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단 것을 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너, 도대체 뭐가 되려고 그래!” 숙제 대신 컴퓨터에 매달려 있는 아이 방으로 잡아끌어 시작한 야단치기가 10분을 넘었다. 고함이 무서워 아이가 울고 있는 데도, 속이 풀리지 않은 엄마의 고함은 지속된다. 한참 후에 마음이 누그러졌는데 이번엔 아이가 불쌍해 죄책감이 들어 더 가슴이 아프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해 보지만 어느 땐 작정하고 나서
서울에 사는 오아무개 씨, 임신 중 시숙이 한 태아의 성별과 관련한 말 한마디 때문에 평생 원수로 살고 있다. 단지 오 씨의 경우만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임신 중에 말 한마디 잘못해 등지고 산다. 몸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임산부에게는 상처가 될 말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말이 상처가 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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