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보행약자의 편에 서고 싶어요"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이세연 기자】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이 열렸다. 이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이날 행사장에는 여러 육아, 건강, 생활 기업체들도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이세연 기자】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이 열렸다. 이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이날 행사장에는 여러 육아, 건강, 생활 기업체들도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이세연 기자】30일 일요일 오전,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에 동참하는 가족들로 가득했다. 이 캠페인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연중기획 캠페인이다. 올해는 서울특별시와 네이버 맘키즈가 공식 후원했다. 유모차를
【베이비뉴스 이세연 대학생 기자】 지난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가족단위의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 대회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는 다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올해로 2회를 맞았다. 다둥이마라톤에 앞서 출발선에 선 아이들. 모두 형제, 자매, 남매의 손
【베이비뉴스 이세연 대학생기자】지난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가족단위의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 대회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는 다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올해 2회를 맞았다. 이날 다양한 체험 부스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C
【베이비뉴스 이세연 대학생기자】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6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 어울마당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부스에 아이의 손을 잡은 부모님들의 발걸음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아이들은 부스 안에 자리잡고 앉아 DVD에 푹 빠져 있었다.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부스를 찾아 이번 다둥이마라톤대회에 참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들어봤다. Q. 튼
【베이비뉴스 대학생기자단 이세연 기자】 [연중기획] 'N포세대는 누가 만드나' 대학생 기자 통통(通通) 리포트 '청년'의 사전적 의미는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요즘 언론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청년은 성장하거나 무르익기는커녕 도망치거나 뒷걸음치는 모습이다. 연애와 결혼, 출산 등 포기해야 할 것이 많은 세대, 즉 'N포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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