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가족단위의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 대회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는 다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올해 2회를 맞았다. 이날 다양한 체험 부스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베이비뉴스
아이들이 '청밀'부스에서 식물 심는 체험에 열중하고 있다. ⓒ 베이비뉴스
아이가 서울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부스에서 직접 꾸민 에코백을 자랑해보이고 있다. 이세연 기자 ⓒ 베이비뉴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