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국회의원들, 베이비뉴스 독자들과 약속지켰다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국회의원들이 베이비뉴스 독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전혜숙·권미혁·기동민 의원과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은 지난 18일과 19일에 걸쳐 열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꼭 다뤄지길 바라는 독자 청문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실제 청문회에서 질의했다. 앞서 베이비뉴스는 박 후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국회의원들이 베이비뉴스 독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전혜숙·권미혁·기동민 의원과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은 지난 18일과 19일에 걸쳐 열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꼭 다뤄지길 바라는 독자 청문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실제 청문회에서 질의했다. 앞서 베이비뉴스는 박 후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전환하는 형태로 가야한다. 보육료 현실화, 반드시 현실화 시킬 필요가 있다. 한방난임시술 지원 문제에 대해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예, 굳은 각오로, 말씀하신 것을 포함해 전체 공약사항 등이 반드시 실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꼭 해결해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보육분야 공약과 관련해 "지금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그 공약 가운데 현실 가능한 방안들을 공약집으로 만든 것으로 안다. 공약에 들어있지 않은 내용까지 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이 "대선 한창 때 가정어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저출산은 굉장히 심각하다. 사실 그대로 보면 국가의 존립이 달려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 불안, 주거 불안정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지 못해 발생한 것이다. 이 일이 복지부 일이다. 획기적으로 접근해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아기가 중증복합면역결핍증 희귀질환을 갖고 이란성 쌍둥이로 33주 만에 태어났다. 36개월 중 28개월을 병원에 있었다. 감기에만 걸려도 사망할 수 있고 유일한 치료는 골수이식이다. 전 세계적으로 치료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인사청문회에 참고인 자격으로 참석한 이인
【베이비뉴스 이중삼·권현경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진행한 인사청문회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주거, 일자리, 돌봄 등 양육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2016년 우리나라의 GDP는 약 1640조 원으로 경제로
【베이비뉴스 이중삼 권현경 기자】 4일 진행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정 후보자의 자격과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한 질의가 쏟아졌다. 양성평등 실현(남녀 임금격차 해소, 유리천장 깨뜨리기),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가정폭력 범죄 일소, 일·가정 양립 방안 마련, 저출산 해결
【베이비뉴스 이중삼 권현경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는 “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처우 개선에 있어 문제는 예산이다. 출발선이 낮았기 때문에 높이는 것은 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고 호소했다. 정 후보자는 4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이 돌봄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베이비뉴스 이중삼 권현경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37% 임금을 적게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접근으로 성평등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4일 오전 10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남녀임금격차 문제를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정 후보자는
【베이비뉴스 이중삼 권현경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는 “여성폭력예방교육을 보다 내실화해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4일 오전 10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성차별적 인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폭력과 차별을 방지하고 피해자의 권익을 보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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