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잠들기 전에 꼭 해야 하는 6가지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옷 정리하기, 세탁하기 등
잠들기 전에 뭔가 허전한 감정을 느끼는 엄마들이 많을 것이다. 오늘 꼭 했어야 했는데 못한 것이 있는 것 같은 찜찜함을 많은 엄마들이 잠들기 전에 느끼게 된다. 그런 엄마들에게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쉬노즈닷컴(sheknows.com)이 잠들기 전에 여섯 가지를 하면 가정이 훨씬 정돈된 느낌을 갖게 되고 행복한 느낌을 갖게 된다고 조언했다.
1.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줘라
하루가 무언가 엉킨 느낌이 들만큼 어지러웠다하더라도 잠들기 전에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언어 능력을 키우게 되고 독서를 사랑하게 만든다. 지적인 성장도 성장이지만 아이는 엄마와 깊은 결속감을 갖게 된다. 책을 읽어 주는 것은 태어난 직후부터 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성장하면 매일 30분씩 독서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각자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된다.
2. 옷 정리를 하라
내일을 위해 옷을 정리해 두자. 막상 닥쳐서 준비하려면 허둥지둥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아이의 옷을 찾아 입히다 보면 학교 시간을 늦을 수가 있다. 단추가 떨어져 있어도 달 시간이 없다. 저녁에 다음날 입을 옷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자면 생활이 훨씬 간편해 진다. 신발과 양말, 그리고 각종 액세서리 등도 챙겨 두는 게 좋다.
3. 세탁을 하자
세탁을 해 두자. 잔뜩 쌓아 뒀다 주말에 하게 되면 아이와 즐겁게 지내야 할 주말이 빨래만 하다마는 주말이 될 지도 모른다. 매일 세탁을 해서 주말을 아이들과 여유 있게 즐기자.
4. 일기를 쓰자
매일 일기를 쓰자. 오늘 일어났던 수많은 소중한 순간들을 그냥 보내지 말자. 아기의 중요한 순간들을 하나하나 적어두고 느낌도 써두자. 가보가 될 것이다.
5. 청소를 잊지 말자
잠들기 전에 집안을 깔끔하게 치워두는 것을 잊지 말자. 가능하면 혼자 하는 것보다는 가족이 함께 하는 것이 좋다. 미루다 보면 굉장히 힘겨운 노동이 될 수가 있다. 매일 하면 15분 정도만 치워도 깔끔하게 정리할 청소할 수가 있다.
6. 휴식을 취하라
잠들기 바로 전에 1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꼭 갖자. 낮에 쌓인 스트레스나 좋지 않았던 기억들이 있으면 깨끗하게 지워버리자. 매일 15분의 휴식은 당신의 삶을 훨씬 윤택하게 만들 것이다.
이상의 여섯 가지를 매일 하게 되면 헛살았다는 느낌을 갖지 않게 될 것이고, 깊고 편안한 수면을 취하게 돼 다음날이 행복해 질 수 있으며 그것이 쌓여 평생을 만족한 느낌으로 살게 될 것이라는 게 쉬노즈닷컴의 설명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엔*맘2013.01.26 13:03
잠가기전
아이한테 해주는게 별로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