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 성장기 아이들 위한 ‘키즈용 경추베개’ 출시
"5~13세 성장기 아동 경추라인 지지 및 보호..독일 현지 연구진과 3년 연구"
(주)디깅미인터내셔널의 슬립테크 브랜드 ‘포렌’(대표 강지준)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키즈용 경추베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렌은 122년 전통과 노하우를 갖춘 독일 현지 공장에서 침구 전문가들과 공동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숙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키즈 베개는 5세~13세 성장기 아동의 민감한 경추 라인을 올바르게 지지하고 보호해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독일 현지 연구진들과 3년여의 연구 끝에 완성됐다.
포렌 관계자는 "포렌 키즈베개는 베개 영역별 밀도를 세밀하게 조정해 아이들이 쓰기에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연약한 경추를 탄탄하게 받쳐주어 올바른 수면자세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준다. 기존 포렌 베개와 동일하게 숙면온도를 맞춰주는 온도조절 원단이 사용되어 열이 많은 아이들이 사용 시 땀이 적게 나고 덜 뒤척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포렌 키즈베개는 기존 경추베개에 흔히 쓰이는 라텍스, 메모리폼 혹은 PE, TPE 등의 합성소재가 아닌 목화에서 추출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피부나 기관지가 민감한 아이들도 사용 할 수 있다고. 아울러 키즈 베개와 함께 출시하는 키즈용 베개커버는 포렌만의 고밀도 원단으로 제작해 외부 알레르기를 막고 소프트 가공을 추가해 면보다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여 설명했다. 색상은 총 5가지로 출시했는데 아이들의 정서적 감각을 깨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파스텔톤 컬러를 선택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포렌 관계자는 “포렌 베개 기존 고객의 요구사항 중 하나였던 키즈용 제품을 이번에 처음 선보인다"라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능과 소재를 독일의 연구원들과 치열하게 고민, 개발한 제품이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숙면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포렌은 신제품 출시 및 국내 론칭 4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포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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