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스무디&밀크티 신메뉴 4종 출시
공차 오리지널 티와 조합해 스무디와 밀크티로 신메뉴 출시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공차 오리지널 티(Tea)를 스무디와 밀크티로 조합해 공차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스무디, 밀크티 신메뉴 4종을 20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차에서 선보인 이번 신메뉴는 ’브라운슈가 쥬얼리 우롱 스무디‘, ‘하동 호지 스무디’, ’초코멜로 블랙티 스무디’, ’얼그레이 초콜렛 밀크티’ 총 4종이다. 공차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티의 깊고 풍부한 향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무디와 밀크티 형태로 새롭게 선보였다.
‘브라운슈가 쥬얼리 우롱 스무디’는 공차 베스트셀러 브라운 슈가와 우롱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메뉴로 달콤하고 진한 브라운 슈가에 고소하고 깊은 우롱차의 향이 더해져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공차 시그니처 토핑인 펄로 쫀득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하동 호지 스무디’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사랑 받아온 하동 호지티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무디로 재탄생 시킨 메뉴다. 하동 호지를 사용해 최상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초코멜로 블랙티 스무디’는 진한 향과 감미로운 맛이 특징인 블랙티에 깊은 풍미의 초콜렛을 더해 완벽하게 조합한 스무디다. 토핑은 건조 마시멜로로 바삭한 식감까지 살렸다.
‘얼그레이 초콜렛 밀크티’는 은은한 얼그레이티에 초콜렛 밀크티를 더해 향긋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강화했으며, 기존 초콜렛 음료 대비 많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차(tea) 문화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공차가 오리지널 티와 조합해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차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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