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강좌' 1차 신청 접수
배우고 싶은 것 직접 기획해 배울 수 있는 교육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는 주민이 직접 기획, 제안하는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강좌' 1차 신청을 6일부터 받는다.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강좌'를 신청하고 싶은 서울시민은 오는 15일까지 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5인 이상 50인 이하의 서울시민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강좌'는 주민이 소규모 학습모임을 만들어 직접 배우고 싶은 것을 기획하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들을 수 있는 교육이다.
마을공동체 이해를 높이는 기초교육부터 공동육아·마을축제·협동주택 등 마을공동체의 실질적 사례교육,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교육 등 마을공동체 관련 전 분야에 걸친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마을강사정보은행을 활용해 교육일정, 강사, 교육내용 등 필요에 맞춰 강좌를 직접 기획할 수 있다.
기획에 따라 강사파견 및 강사비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선정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육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강좌를 운영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접수완료 3일 후인 18일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단 선착순으로 강좌가 선정돼 접수완료일 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3차 강의 신청은 5월과 7월에 있을 예정이다. 회차 별로 20개씩 올해 최대 60개의 주민교육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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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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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맘2013.03.08 10:52
좋은 정보네요~ 계속 쭉 이런 강좌
꽃***맘2013.03.07 23:51
좋은 정보네요.
뜻이 맞는 이웃
엔*맘2013.03.07 00:04
요즘에는 좋은 게 많이 있는데,
잘 몰라서 신청 못하시는 분들이
솔*2013.03.06 22:58
이런것도 있다니 정말 좋은 정보같아요.
베이비뉴스 아니었으면